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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325 KAMRA! Inc.
유전자 (DNA)를 통한 가족의 재회
미완성으로 남은 감이 있습니다...
하나의 선택이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325Kamra.org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기관의 주목적은 아이를 잃었거나, 아이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고 해외입양을 보낸 한국 가족들의 DNA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인 입양자들에게 그들의 생물학적 가족의 이야기와 그 가족들의 병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한국인 입양자들과 생물학적 가족들이 재회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 기관의 설립자인 우리는 한국전쟁(1950.5 ~1953.7) 후에 태어난 혼혈 한국인 입양자 소그룹입니다. 이 전쟁의 물질적, 경제적인 파괴는 1970년대까지도 계속되었습니다.

한국의 해외입양 역사는 GI(미군) 혹은 UN 베이비라 불렸던 혼혈아들인 우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젊은 한국 여성들이 일자리를 찾아 간 미군기지 주변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들이 이곳에서 얻은 일자리를 통해 버는 돈은 근근이 살아가기 힘든 정도이었습니다. 그녀들과 미군들 사이에서 수천 명의 혼혈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한국에서의 주둔 기간이 끝나면 대부분 고국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주둔지로 이동해 갔습니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다르게 생긴 아이들을 돌보는 미혼모로 남겨졌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종차별과 아이들을 돌보기 어려운 재정적 무능력은 어머니들이 중요한 선택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 선택은 아이들이 어딘가 다른 곳에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입양을 보내기 위해 아이들을 포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입양되지 않았다면 그것이 어떤 것인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내 일평생 나를 입양한 부모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외로움은 있습니다. 왜 엄마는 날 떠나보냈을까, 왜 아빠는 날 버렸을까 하는 질문이 항상 있습니다. 나의 예술성은 어디서 온 것인지, 어딘가에 나같이 생긴 사람이 있을지 항상 궁금해할 것입니다. 이런 감정들이 언제나 당신의 삶에 내제하여 있습니다. 그러한 감정들이 당신을, 그리고 당신이 느끼는 것들을 형성합니다."
- 노엘 크로스 (1956-2015)

 


"If you are not adopted, you cannot imagine how it feels. All my life I will be thankful for my adoptive parents, but there is always a sense of aloneness. There is always the question of why did my mother give me away and why did my father abandon me. I will always wonder where I got my artsy traits...Is there anyone out there who looks like me? These feelings are always right under the surface of your life. They shape who you are and how you feel."
 
                                               ~Noel Cross
                                              1956-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