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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ARD MEMBERS
Katherine Kim Bradtke - 사장 직무대행, 총무

Jayme Hansen - 재무관리자, 이사
 
Bella L. Siegel-Dalton - 정보 책임자, 이사
 
Tammy Wooldridge - 웹사이트 관리자, 이사

Tia Legoski - 홍보 책임자, 이사

Maria Savage - 한국 운영이사

JooEun Cho - 한국 DNA 매니저
 
​David Ryu - 이사

Dr. Estelle Cooke-Sampson - 이사회 고문

Dr. Helen Noh - 이사회 고문

Katherine Kim Bradtke
Acting President &Secretary
​Board Member


Jayme Hansen
CFO& Director of European Operations
Board Member

1957년 부평동에서 태어난 캐서린은 3살 반이던 1961년에 입양되었다. 처음에 캘리포니아로 입양되었으나 주로 중서부 지역에서 자랐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로 살았다. 플로리다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UCLA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 교육과 편집 분야에서 일해 왔다. 현재 그녀는 매사추세츠의 보스턴에서 살고 있으며, 대학생인 아들과 고등학생인 딸이 있다. 2011년 이후 Korean Adoptee(KAD) community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입양인과 혼혈인의 정체정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DNA 검사를 통해 미군 아버지의 가족을 찾았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사촌들과 고모, 그리고 두 명의 이복형제와 연락이 되었다. 어머니 쪽 가족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제이미 한센소령은 미육군에 이등병으로 입대하여 군복무기간 사막의 폭풍 작전 및 파나마에 의료준비태세/인도주의적 방문에 배치되었으며, 하사계급까지 올랐다. 그는 군에 있는 동안 많은 직위들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미육군 정비관리본부에서 회계감사관, 최고인사책임자와 전쟁포로 및 실종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한센소령은 육군의 교육ᆞ훈련 프로그램인 LTHET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라큐스대학교의 경영학석사와 행정학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여가시간에는 가족과 여행을 즐기고, D.A.R.E 청소년 마약퇴치 인식 프로그램; 해비타트 운동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센소령은 4-5세경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진 입양인이고 그는 입양과 고아문제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Bella L. Siegel-Dalton​
Data Director
​Board Member


Tammy Wooldridge
Web Site Administrator
Board Member


벨라는 한국인 어머니(이청희)와 미군 Irvin Rogers 사이에서 1961년, 동두천에서 태어나 이지순이란 이름이 있으나 1966년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에 입양된 후 벨라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녀는 현재 Korean Adoptee Community에서 활동 중이며 친가족 찾기 전문가로, 가족을 찾는 아메라시안들에게 DNA 검사를 추천하고 있다. 퇴역한 미국 해안 경비 대원인 그녀는 미국 전역에 호텔을 경영했으며 지난 15년간 Chipman Relocations and Agent for United Vanlines에서 함대 계획가로 일해 왔다. 그녀에게는 남편, 성인이 된 3명의 자녀, 그리고 4명의 손자가 있다. 3년간의 DNA 조사를 통해 2010년에 이미 돌아가신 생부를 찾았다. 6명의 이복형제가 있으며, 생부가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그녀를 찾으려 했으나 찾지 못했음을 전해 들었다. 생부는 돌아가시기 전에 그의 가족들에게 그녀가 집에 오면 환영해 달라는 부탁을 남겼고 그녀의 이복형제들은 그렇게 했다. 그녀는 어머니를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태미 울드리지는 1970년에 태어나 1972년에 한국인과 미군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5살 때 아버지가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버지는 바로 퇴역하고 가족은 인디애나로 이주했다. 중서부에서 자란 그녀는 어머니와 한국 교회에 다니며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태권도를 즐겨서 15세에는 검은 띠를 땄다. 그녀는 정식 미용, 화장전문가로 22년간 일해 왔으며 이 두 분야에서 교육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인디애나폴리스의 Excel Academies of Cosmetology의 교육감독으로 2011년에 학교가 문을 닫을 때까지 일했다. 남편을 고등학교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세 자녀(17~24세)의 어머니이자 4살짜리 손자에겐 할머니이다. DNA 검사를 통해 그녀는 푸르투갈인인 아버지의 가족을 찾았다. 그녀는 형제, 자매, 이모, 삼촌과 90대의 할아버지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하여 굉장히 축복받았다고 느낀다. 태미는 아직 어머니의 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Tia Legoski
CommunicationsDirector
Board Member

Maria Savage
Director of Korea Operations
Board Member

1960년대 초반에 부평동에서 태어난 티아는 한국에서 성장하였다. 1977년에 티아는 처음으로 한국어로 대화하는 혼혈 젊은이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났다. 그녀는 이 공동체에서 놀라운 유대감을 느꼈고,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받아들였다. 1978년에 티아는 미국으로 건너와 1991년까지 플로리다에서 살았으며, 그 기간동안 영어를 배워야 했다. 또한 그녀는 이 시기에 엄마가 되었다. 1991년에 티아는 캘리포니로 이사를 가서 몇명의 혼혈친구들과 다시 연결되었고, 그들은 해마다 다른주에서 만남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다. 티아는 몇년전 캘리포니아에서 모임을 개최하기도 했다. 그 모임기간동안 티아는 뿌리를 찾고 있는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많은 혼혈인들을 만났다고, 이 때 그녀는 가족들과의 재회의 중요성과 다른 문화간의 가교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이제 50대인 티아는 혼혈인들이 혈연관계인 가족을 찾고 한국문화에 다시 접촉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집중하기를 원한다. 325Kamra를 통해서 티아는 가족을 다시 만나는 사람들을 위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을 알려주는데 기여할 것이다.
마리아는 강원도, 신림면에서 태어나 이자혜라는 이름이 있었다. 그녀는 미네소타에서 자라면서 한국 문화 캠프에 참여하는 것을 즐겼다. 그녀는 아이오와에서 박물관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 그녀는 한국에서 영어 교사로 있으면서 그녀의 배우자를 만났다. 그 이후에 그녀는 영국, 노팅엄에서 유아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동안 그녀는 입양인 커뮤니티에 다시 연결됐고, 그 영향으로 그녀와 그녀의 배우자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족을 재회시킬 수 없을 때 유전자 검사를 통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그녀는 또한 유전자를 입양인이 자신과 생물학적 가족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본다. 마리아는 계속해서 한국의 친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JooEun Cho
DNA Manager Korea

David Ryu
​Board Member

조주은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와 사회복지학과의 재학생이다. 그녀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스리랑카에서 보냈기 때문에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한다. 그녀는 아동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의 해외 입양과 입양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다.

David는 (주)유비템즈의 대표이며 서울 예수사랑교회의 집사이다. 전에는 현대에서 20년간 일했다. 그와 그의 교회는 입양아 고국 방문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그는 방문 입양아들에게 호스트 가족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입양아 문제에 관심이 있으며 입양아들이 그들의 생물학적 뿌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

Dr. Estelle Cooke-Sampson
Board Advisor

Dr. Helen Noh
Board Advisor

에스텔은 1951년 9월경에 부산에서 태어났다. 5세 때 서울에 있는 St. Paul 고아원에 보내진 후 아프리카 혼혈 미군 장교 Cooke에게 입양되어 미국 워싱턴 DC에서 성장했다. 그녀는 1978년에 Georgetown Medical School을 졸업하고 USPHS(미국공중위생부)에서 근무했고, 현재 방사선과 개인진료를 하고 있으며 Howard 대학병원의 교수로 근무 중이다. 2명의 성인이 된 딸이 있으며 DC National Guard에서 장군으로 퇴역했다.

노혜련 교수는 1995년부터 숭실대학교 아동복지학과의 교수로 있다. 그녀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사 학위를 받았고 UC 버클리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992년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 아동과 가족복지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했으며, 한국 사회복지의 실천과 정책의 개선을 위해 자문해왔다. 그녀는 한국의 홀트아동복지회, 산호세의 Children’s Home Society와 오리건의 국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양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있다.